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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욱 & 지은 결혼 5주년은 75일 남았습니다.
 
강남규 생일이 159일 남았습니다.
 
심인보 생일이 287일 남았습니다.
 
한상욱 생일이 284일 남았습니다.
 
홍지은 생일이 13일 남았습니다.
 
한유정 생일이 343일 남았습니다.
 
한범우 생일이 140일 남았습니다.
 
statement
 
점점 시니컬 해져가는 세상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 그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 숨 쉴 틈도 없이 앞을 향해 달려가는 거울에 비친 우리들의 모습. 답답하고 숨막히는 하루하루 삶 속에 유일한 안식처는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떠올리는 학창시절의 추억일 것입니다.

그 학창 시절 추억들의 주역이였던 우리들은 순수하고 감성적인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세상에 찌들어 변해져만 가는 우리 자신을 채찍질 합니다.
학창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어도 서로에 대한 믿음만으로 희노애락을 같이 하고자 했던 그 마음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우정이라는 둘레안에 무조건 적인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뭉친 우리들은 매정한 이 세상이 그렇게 나쁘게만은 보이지 않습니다. 서로 너무 다른 모습을 하고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적어도 우리들 서로에 대한 믿음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을 기억하며 이모습으로 살아가는 50년 후의 우리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이모습으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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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Random Gallery
 나의 첫번째 레인지 파인더인 보이그랜더를 사서 여름에 찍은 사진들을 모았다.
 코닥필름을 못 구해, 후지크롬 프로비아 100F 슬라이드로 촬영했다.
 여름에 찍은 사진들을 랜덤하게 올렸으니, 정신 없어도 이해를...
 슬라이드를 필름 스케너로 스켄을 했는데, 생각보다 보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 같다.
 원한다면 원본 화일도 줄 수 있음. 오바.
 
 [2006.6.16 - 19] Beijing, China
 필리핀 여행을 마치고 곧바로 중국 북경으로 출발.
 몸은 많이 지쳐있었지만, 기분을 여전히 업! 이였다.
 철저히 관광여행임을 부인한 우리들은...
 도착하자마자, 클럽에 가서 민망할 정도로 격렬한 춤을 추고,
 유흥을 즐기는...있는 그대로를 느끼려 노력한, 문화체험을 단행한다..
 
 [2006.6.12 - 16] Elpinoy Resort, Philippines
 인복이와 함께 한 첫 해외여행.
 거의 1년 동안 준비해온 여행인 만큼, 많이 설레이고 기대가 된 여행이었다.
 출혈도 많았지만, 오랜만에 느끼는 자연의 푸근함이 우리들 마음을 진정시켜 주었다.
 사건 사고가 유난히 많았던 여행...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웃음으로 넘어갈수 있었던 그런 편안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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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Everything about him!
 2005년 1월 1일부로 KBS 공채 아나운서가 되버린 우리 인복이...
 어릴적부터 걸걸했던 목소리를 가진 녀석이 드디어 브라운관 앞에 모습을 나타냈다.
 데뷰이후 달라진건 짜증날 정도로 좋아진 피부, 한층 더해진 느끼함과 숙련된 눈웃음...
 전부터 이런날을 기다리며 꾸준히 모아온 데이터들...이젠 말 할때가 왔다. 으하하하...
 우리나라 방송계에 이름 석자를 남기는 방송인이 되기를 바란다. 심마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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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Korean Student Association
 GW 대학원 코바의 건으로 인해 의뢰를 받게 된 GW 총 학생회 홈페이지.
 기존의 홈페이지를 수정/개편 하는 작업으로 의뢰를 받아 수월하리라 생각을 했지만..
 생각치 못한 복병을 만나,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고대루 만들어야만 했던 홈페이지다.
 나의 디자인이 그다지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스트레스는 덜 받았지만서도, 노동이 좀 심했던 작업.
 제나이 도움을 이번에 안받나 했으나, 역시나 나의 귀찮니즘으로 인해 또 다시 그 녀석을 부려먹었다. 아주 사알~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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